지난달 29일 제 2회 ‘주식트레이딩전문가(STS)’자격증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되었으며, 필기시험은 59% 합격률을 보였다.

STS 주관사인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이하 한증원)에 따르면,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약 7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합격자 중 절반가량 대학생 응시자였으며, 증권방송전문가, 경제 케이블채널 아나운서등 합격했다고 전했다.

합격자 중 대학생 응시자의 경우 금융권 취업을 위해 응시했으며, 현재 직업을 보유한 응시자의 경우 자기계발을 위해 응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 2회 STS 필기시험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 중 대부분 이론 및 최종핵심정리 인터넷강의와 올해 4월에 출간한 ‘최종핵심정리 문제집’으로 시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에 역할을 한 STS 최종핵심정리문제집은 국내 주식의 전반적인 필수 핵심요소가 요약되어있으며, 예상문제 250문항이 포함되어있어 수험생이 단기간에 필기시험을 빠르게 준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증원 관계자에 따르면 “2회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확인해본 결과 대부분 최종핵심정리문제집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10월로 예정 된 3회 시험 준비 시 처음 접하는 수험생의 경우에도 최종핵심정리문제집과 더불어 이론 및 최종핵심정리 인터넷강의를 통해 준비한다면 필기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했다.

한편 최종핵심정리문제집은 교보문고, 예스24. 영풍문고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해당 교재 인터넷강의는 이패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한증원은 증권사 및 대학교에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STS 실기시험 교재를 준비하고 있으며 9월중 출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