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상반기 많은 자격증 시험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취업 필수 자격증으로 주목받고 있는 손해사정사 시험 또한 연기되면서 9월 27일(일)에 2차 시험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

 

시험을 앞두고 있는 많은 수험생들이 찾는 공공도서관,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성이 높다. 게다가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는 일정 금액을 추가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만만찮은 비용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

 

조용한 학습 공간이 줄면서 고민이 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보험자격증 전문교육학원 이패스손사는 손해사정사 합격을 위해 자습환경 제공과 집중적으로 시험 대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2020년 손해사정사 2차 단기집중모의고사과정’을 선보였다.

 

단기집중모의고사반은 20년도 2차 최종 시험의 준비를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제 시험 현장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실전모의고사와 자습을 반복하며 집중 관리 받는 과정이다.

 

단기집중모의고사반은 현업 전문가인 신체손해사정사 강사진들이 다년간의 노하우와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 문제를 응시한다. 작성한 답안지는 꼼꼼한 첨삭 지도를 받고 해설 강의를 통해 이론을 정리하며, 나머지 시간에는 독서실처럼 자습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전략적으로 시험을 준비해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다.

 

이패스손사는 접근하기 편리한 서울 1호선 종각역에 위치해 넓고 쾌적한 학습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의 학습이 불편하지 않도록 언제든 강사들에게 학습 질의를 올려 빠른 답변을 받아볼 수 있어 부담 없이 학습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한편 이패스코리아 이패스손사는 수험 준비에 있어 수강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강료의 거품을 뺐으며 기존 수강생에게는 런칭 기념 이벤트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전문학원 이패스손사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