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마케팅&데이터분석 전문교육기관 이패스비즈(대표 이재남)는 ‘Orange’를 활용한 데이터마이닝 정규 과정을 2021년 1월 개설했다.

Orange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데이터 처리 및 시각화, 그리고 머신러닝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에서 마케팅과 데이터분석을 해야 하거나, 논문작성을 해야 하는 학생의 경우 파이썬이나 R 학습없이 Orange를 통해 머신러닝의 적용이 가능하다.

Orange 활용 시 코딩 없이 데이터의 패턴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요인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Orange 데이터마이닝 정규과정은 데이터사이언스, Orange Data Mining 설치 및 구동, 시각화, 알고리즘적용,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 비지도학습(Unsupervised Learning), 그리고 Orange Data Mining Add-on : Text & Image의 총 11개 챕터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회귀분석과 분류알고리즘을 학습하고, 애드온을 활용한 자연어분석과 이미지분석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Orange를 처음 다루는 초심자도 쉽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이패스코리아의 이패스비즈 Orange 데이터마이닝 정규과정은 김성훈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초빙교수가 교육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오픈을 기념해 정가대비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교육과정, 이벤트 할인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패스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