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문교육기관 (주)이패스코리아(대표 이재남)가 국민내일배움을 활용한 국비지원과정(이하 국민내일배움카드)을 6월부터 확대 개설한다.

이패스코리아의 6월 추가 개설 과정은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경영지도사, 농작물재해보험, 전기시사, 신용분석사, Power BI를 활용한 데이터시각화온라인 등 13개 과정이다.

이패스코리아의 국민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강의를 제공한다. 여기에 디지털마케팅, 데이터분석과 같은 직업 훈련으로 관심을 받는 부분에 대한 컨텐츠를 확대 중에 있다.

한편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경우 구직·재직·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발급 가능하다. 개인 당 300~500만원의 훈련(교육)비를 지원해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훈련 이력을 종합 관리한다.

수강 신청 시 개인부담금 또는 수강료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국민내일배움카드 한도 내에서 자동 차감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고용지원센터 및 HRD-Net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패스코리아의 국민내일배움카드 수강 신청은 매월 4회 개강한다. 과정에 따라 1~2달 정도의 수강 기간이 소요되며, 수강 계획에 맞춰 시작 시기를 고려해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패스코리아 국민내일배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